우이동에 있는 북한산... 산에 오를땐 언제나 설레인다..
역시 빡쎄다... 헥헥;;
내려오는길 순두부집 들어가 밥을 시켰는데...
아주머니께서 어찌나 날 맘에 드셨는지...
핸드폰으로 찍힌 따님 사진을 보여주며,소개시켜주겠다 한다... ㅋㅋㅋ
사진을 보고 속으로 '오~ 갠춘아~' 하고 전화번호까지 받아왔는데 쑥스러워서 연락을 차마 못했다;;
이놈에 소심함.... ㅠ.ㅠ
슈퍼마켓에 앉아있던 정겨운 이쁜 강아지
강원도 가는길.....
제주도 반바퀴를 돌고 엄청 헤맨곳 ㅠ.ㅠ
우도를 가기 위해 항구에 도착했지만 쏟아지는 장대비때문에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ㅠ.ㅠ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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